데이브, 그는 누구인가

2010년 특별선거에서 버지니아 상원의원으로 선발된 데이빗 말슨은 페어펙스 카운티연방을 위해
법률가로 활동하면서 큰 명성을 얻었다. 상원의원이 되기 전에는 4년간 버지니아 국회에서 활동하기도 했다. 그는 당파에 얽매이지 않고 항상 더 나은 발전을 추구했기에 민주당, 공화당 양 당원들과 함께 교통 혼잡 완화,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위한 법안을 발의했다. 그는 훌륭한 교육, 튼튼한 경제, 원활한 교통 같은 사회 문제들이 우리 삶과 가정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페어팩스 카운티 연방에서 이를 위해 항상 노력해왔다.

버지니아 북부지방에 자란 그는 1977년 이후부터는 부르크지방에서 아내와 함께 거주했고 그곳에서 세 아들을 길렀다. 1966년 우드슨 고등학교, 1970년 랜돌프 마콩대학교를 졸업했다. 그 후 페어팩스 카운티에서 소년법 인턴사원으로 본격적인 커리어를 시작했다. 그는 가정에 심각한  문제를 지닌 청소년들을 위해 쉼터를 운영하기 시작했으며 이를 계기로 후에 페어팩스 카운티 소년원의 최초 관리자로 임명되었다. 그가 관리자로 활동했던 17년 동안 기간 내 어떤 탈출이나 심각한 피해도 없었던 것으로 알려진다.

그는 1999년 소년원 관리자에서 국회의원 짐 딜라드의 입법 보좌관이 되었다. 2000년, 주지사 짐 길모어의 도움으로 보안관, 버지니아 청소년법부서에서 활동하기도 했다. 그후 6달 간 주지사 마크워너를 돕던 그는 DSG(Development Service Group)에서 활동하면서 그 지역 소년범죄활동을 줄이는 데 기여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또한, 그는 지역사회 여러 단체에서도 활발하게 활동했다. 기업 학교와 서부 린치 재단에서 대표를 맡았으며 BRYC의 농구, 미식축구, 축구를 애난데일-북부 스프링필드 리그의 야구를 코치하기도 했다.